지난 3월 15일 공익 근무가 만2년이 되어가는데 휴가가 4일이나 남아서 모두 쓰려했다
하지만 사무실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바람에 다 쓰지는 못하고 4일중 하루를 휴가로 썼다
그때 전라북도 부안으로 잠시 바람도 쐬고 기분 전환도 하려고 갔다왔다 :)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다리도 아프고 운전도 오래해서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고 기쁜 여행이었다고 기억한다.
그때 찍은 사진들이다. 60-70 여장의 사진을 찍었지만 건진 사진은 단 몇장뿐...
나를 찍어줄수 있는 사람도 없는 덕에.. 그냥 풍경사진만.. -_ㅠ
가면 갈수록 느끼지만 내사진 너무 없다....
아래사진은 놈팽이 에도 포스팅 되어있다
ps. 놈팽이는.. 아는 동생이 만든 SLR 겔러리 이다 ㅎㅎ
그리고 난 놈팽이의 어리버리 긴가민가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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