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

살면서 화 안 내고 사는 사람은 없다지만
당신이 하루에도 몇 번씩 불쑥불쑥 화내는 사람이라면
세상 살기가 얼마나 피곤해질까?

여자들은 보통 화를 너무 참아서 병을 얻고,
남자들은 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폭력적으로 변한다.

자신과 남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화'다.
화는 남의 탓도 아니고 내 탓도 아니다.

화를 다스릴 때마다 삶이 조금씩 즐거워진다.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 틱낫한 -
 
위의 글은 사랑밭 편지에서 발췌하였다.

2007/09/27 03:45 2007/09/27 03:45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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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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