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샀다.
어렸을 때는 책을 참 즐겨 읽는 편이었는데 나이가 들어갈 수록 머리가 커져갈 수록 책을 읽는 습관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취미의 문제도 있겠다. 컴퓨터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책을 읽지 않게 된것 아닌가 싶다. 어렸을 땐 책만 읽으면서 하루종일 보내기도 했었는데..
아무튼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해서 무작정 책을 왕창 구입했다. 쌓아두고 책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기에..
조금 심한가 싶기도 하지만.. 총 11권이나 되는 책을 구입했다.
AW.토저의 시리즈를 왕창 사보려했지만.. 어찌나 비싸던지..
그리고 너무 심오해서 금방 지쳐버릴것 같다는 생각에
쉽게 접하고 쉽게 읽어지는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시리즈로 구입했다.
자려고 하다가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 시간까지 읽고 기억에 남는 내용들을 여기에 적어본다.
읽은 책은 굿뉴스 이다.
안그래도 이번 월요주제발표때는 어떤 내용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갈팡 질팡 하던 고민을 확실하게 결정했다.
창조론에 대해서 해볼까 한다. 주제에서 갑자기 벗어났군..
우리의 신앙은 파도타기 같은 신앙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파도를 즐기자는 것이다. 우리의 힘으로 파도를 막아내고 이겨내는 것은 불가능 하다. 떡버티고 서서 파도를 이겨보겠다고 하다가 심하게 다칠 수도 있다. 이런걸 기독교 신앙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또는 만들어주신 환경에 적절히 반응하는것, 적절히 적응하는 것 이것이 기독교 신앙이다. 젊은이는 젊은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아이는 아이답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합리적으로 만드셨기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들을 그 합리적인 법칙에 맞춰서 그 안에서 삶을 잘 살면 되는 것이다. 파도의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합리적으로 계획적으로 만드셨다는 것이 믿기 어려운가.. 사실 나는 쉽게 믿는 성격이 아니다. 고집이 세고 못된 성격을 가졌기에 남의 말을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또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성격을 가졌다.
어느날 갑자기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세상의 과학자들은 "우연히" 모든 것이 생겼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보자.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에 어느날 갑자기 물체가 생겨서 어느날 갑자기 뻥터졌다 (빅뱅).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우주가 생성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현재와 같이 되었다. (만약 1km의 거리에 오차가 있었다면 현재 지구의 모습은 불에 타고 있거나 아니면 꽁꽁 얼어있을 것이다. 지금은 절묘한 거리이기에 사람이 살수 있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아무것도 없던 땅에서 미생물이 생겨나고 그것들이 우연히~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여러가지 생물이 생겨나고 또한 우연히 그 생물들이 오랜시간을 거쳐 변이하면서 사람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게 과연 이해가 되는가. 쉽게 설명해보자
어느날 땅바닥에서 흙먼지가 일어나더니 노트북이 생겨났다. 라고 말하면 그걸 믿을수 있는가? 누가 가져다 놓았다고 말하지 않을까?
미국 러시모어 산에 있는 대통령들의 얼굴들을 보면서 "아! 바람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구나" 라고 말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누군지는 몰라도 정말 열심히 만들었구나. 라고 말하게 되는것이 정상아닌가.
조금만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우연히 이루어졌을까?
이 세상은 합리적으로 계획되어 치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이다.
어렸을 때는 책을 참 즐겨 읽는 편이었는데 나이가 들어갈 수록 머리가 커져갈 수록 책을 읽는 습관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취미의 문제도 있겠다. 컴퓨터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책을 읽지 않게 된것 아닌가 싶다. 어렸을 땐 책만 읽으면서 하루종일 보내기도 했었는데..
아무튼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해서 무작정 책을 왕창 구입했다. 쌓아두고 책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기에..
조금 심한가 싶기도 하지만.. 총 11권이나 되는 책을 구입했다.
AW.토저의 시리즈를 왕창 사보려했지만.. 어찌나 비싸던지..
그리고 너무 심오해서 금방 지쳐버릴것 같다는 생각에
쉽게 접하고 쉽게 읽어지는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시리즈로 구입했다.
자려고 하다가 책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 시간까지 읽고 기억에 남는 내용들을 여기에 적어본다.
읽은 책은 굿뉴스 이다.
안그래도 이번 월요주제발표때는 어떤 내용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갈팡 질팡 하던 고민을 확실하게 결정했다.
창조론에 대해서 해볼까 한다. 주제에서 갑자기 벗어났군..
우리의 신앙은 파도타기 같은 신앙이어야 한다. 말하자면 파도를 즐기자는 것이다. 우리의 힘으로 파도를 막아내고 이겨내는 것은 불가능 하다. 떡버티고 서서 파도를 이겨보겠다고 하다가 심하게 다칠 수도 있다. 이런걸 기독교 신앙이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또는 만들어주신 환경에 적절히 반응하는것, 적절히 적응하는 것 이것이 기독교 신앙이다. 젊은이는 젊은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아이는 아이답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합리적으로 만드셨기에 기독교 신앙을 가진 자들을 그 합리적인 법칙에 맞춰서 그 안에서 삶을 잘 살면 되는 것이다. 파도의 환경에서.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을 합리적으로 계획적으로 만드셨다는 것이 믿기 어려운가.. 사실 나는 쉽게 믿는 성격이 아니다. 고집이 세고 못된 성격을 가졌기에 남의 말을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또는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성격을 가졌다.
어느날 갑자기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다. 세상의 과학자들은 "우연히" 모든 것이 생겼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보자.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에 어느날 갑자기 물체가 생겨서 어느날 갑자기 뻥터졌다 (빅뱅).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우주가 생성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현재와 같이 되었다. (만약 1km의 거리에 오차가 있었다면 현재 지구의 모습은 불에 타고 있거나 아니면 꽁꽁 얼어있을 것이다. 지금은 절묘한 거리이기에 사람이 살수 있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아무것도 없던 땅에서 미생물이 생겨나고 그것들이 우연히~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여러가지 생물이 생겨나고 또한 우연히 그 생물들이 오랜시간을 거쳐 변이하면서 사람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게 과연 이해가 되는가. 쉽게 설명해보자
어느날 땅바닥에서 흙먼지가 일어나더니 노트북이 생겨났다. 라고 말하면 그걸 믿을수 있는가? 누가 가져다 놓았다고 말하지 않을까?
미국 러시모어 산에 있는 대통령들의 얼굴들을 보면서 "아! 바람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구나" 라고 말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누군지는 몰라도 정말 열심히 만들었구나. 라고 말하게 되는것이 정상아닌가.
조금만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우연히 이루어졌을까?
이 세상은 합리적으로 계획되어 치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