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배워야 하는 감정입니다.

그것은 긴장이요 성취입니다.

그것은 깊은 동경이요 적개심입니다.

그것은 즐거움이요 아픔입니다.

한쪽이 없으면 다른 한쪽도 없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행복은 사랑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이것은 배워야 하는 진실입니다.

고통 역시 사랑의 한 부분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신비요,

아름다움이며 동시에 사랑의 멍에입니다.

사랑은 배워야 하는 감정입니다.


 

윌터 트로비쉬가 지은 "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입니다". 라는 책의 첫부분 글입니다.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옮겨 적어 봅니다.

2009/12/19 23:37 2009/12/19 23:37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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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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