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데이즈 라는 일드를 보다가 맘에 드는 대사가 있어서..

잠시 생각해봤다.

사에 says :
" 휴대폰 문자로 수다떠는 건 보통의 수다랑은 달리 상대방의 대답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답답하고 간절하고 아~ 이제 이걸로 대답이 없는건가 싶다가도 긴 문자가 오기도 하고 그럴 때는 아무것도 아닌 말들이 매우 사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감간다. 나도 핸드폰을 사용해온지 5년째에 접어든 것 같다.
많은 문자메세지를 주고 받았다.
사랑한다 던가 보고싶다던가 욕도 해보고 고민도 털어놓고 장난도 치고 ㅎㅎ

문자를 받았을때 기분 좋은 메세지를 받고 싶다.. 정말로..
2004/06/05 03:36 2004/06/05 03:36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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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ange days

    2004/06/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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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2004/06/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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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6/06 21: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 핸폰은 거의 사망 일보직전임둥.큭큭
  2. DewRaiN
    2004/06/15 0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문자 뿐만 모든언어소통이 그런거 같네요...질문을 하면 빨리 대을 대답받고 싶던지..물론 그 기다리는 순간은 아주 답답하죵^^ 흑흑 휴대폰 이쁜건 왜이리비싼고야;;


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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