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배워야 하는 감정입니다.
그것은 긴장이요 성취입니다.
그것은 깊은 동경이요 적개심입니다.
그것은 즐거움이요 아픔입니다.
한쪽이 없으면 다른 한쪽도 없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행복은 사랑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이것은 배워야 하는 진실입니다.
고통 역시 사랑의 한 부분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신비요,
아름다움이며 동시에 사랑의 멍에입니다.
사랑은 배워야 하는 감정입니다.
윌터 트로비쉬가 지은 "사랑은 배워야 할 감정입니다". 라는 책의 첫부분 글입니다.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옮겨 적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