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탐린의 Amazing Grace - My Chains Are Gone 입니다.
인터넷의 바다를 헤엄치던 중 은혜가 되어 올려봅니다.

뮤직비디오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영상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라는 영화 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holyspiritgod.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762

2백년 전 2월 23일 ‘해방의 날’을 기억하라

영국 노예무역폐지법 통과의 주역 ‘윌리엄 윌버포스’



▲ 영국 노예해방의 아버지 윌리엄 윌버포스의 생애를 다룬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


‘노예해방’ 하면 떠오르는 것은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1809~1865)이다. 하지만 링컨의 ‘노예해방 선언(1863)’보다 50여 년이나 앞서 하나님의 법에 따라 영국 노예들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윌리엄 윌버포스’(1759~1833)다.

1780년 21세의 나이로 영국 하원의원에 당선된 그는 1787년 노예무역 폐지운동의 지도자가 되어 1807년 2월 23일 노예무역폐지법을 성립시켰다.

이후 그는 박애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는 복음주의자 그룹의 중심인물로서 사회 악습을 타파하며 ‘영국의 양심’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그리고 그가 주님 곁으로 돌아간 1833년 영국 전역에서 80만 명의 노예가 자유를 얻었다.

노예해방, 하나님이 주신 ‘사명’

1787년 10월 28일, 28세의 젊은 영국 하원의원 윌리엄 윌버포스는 자신의 일기장에 이렇게 썼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내 일생을 바쳐 완수해야 할 두 가지 사명을 주셨다. 하나는 ‘노예제도를 폐지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영국 사회의 악습을 개혁하는 일’이다.”

당시 영국은 세계 최고의 해상 국가였다. 2백만 명의 아프리카 흑인 노예를 북아메리카로 실어 나르며 영국이 벌어들인 수입은 당시 국가의 수입 중 1/3을 차지했다. 거기에 노예산업으로 인한 선원 고용효과와 선박 수요도 영국 경제에 큰 몫을 하고 있었다.

윌버포스는 이런 영국의 세태에 대해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당당히 맞섰다. 그는 “영국이 진정 위대한 나라가 되고 싶다면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하는데, 노예제도는 하나님을 자극하는 일”이라며 노예제도 지지파를 비판했다.

그는 150회의 대국회 논쟁은 물론 탄원서 제출운동, 설탕 불매운동, 책자 출판 등 대중 여론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노예제도 폐지운동을 전개했다. 그는 노예제도 지지자들에게서 온갖 중상모략과 비방, 두 차례의 암살시도 등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뜻있는 목사들과 평신도 리더들의 도움을 받으며 자신의 믿음을 더욱 굳게 지켰다.

감리교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도 윌버포스의 열정에 감복해 1791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누가 그대와 맞서 싸울 수 있겠는가?” 하는 편지를 보내 그를 격려했다.

“사명 다하고 죽으니 감사할 뿐”

이렇게 뜻을 굽히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완수하려고 노력한 결과, 윌리엄 윌버포스는 영국 노예해방의 아버지가 됐다. 뿐만 아니라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사회 악습을 타파하는 데 온 생애를 바쳐 ‘영국의 양심’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윌버포스의 오랜 투쟁 끝에 1807년 2월 23일, 영국 하원의회는 그에게 유례없는 찬사를 보내며 ‘노예무역폐지법’을 통과시켰다. 하나님의 법에 충실하려는 그의 노력이 사회 기득권층의 반발을 무너뜨리고 영국 역사에 새 이정표를 그은 것이다.

그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나라, 영국’을 위해 달려 나갔다. 가난한 이들을 농락하던 복권을 폐지하고, 저소득층 무상의료지원 시스템을 만들었으며, 과다한 노동시간을 제한하는 ‘어린이노동 보호법’을 제정했다.

또한 상류사회 남자들의 ‘결투제도’ 폐지에 앞장서 귀한 목숨을 지키려 노력했고, 호화 파티만 일삼던 귀족 부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이들이 여가시간을 사회봉사에 쓰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윌버포스의 노력은 1833년 7월 27일, 그가 하나님 앞에서 뜻을 세운지 46년만에 그 결실을 맺었다. 영국 의회가 노예제도 자체를 없애는 ‘노예제도 폐지법’을 의결한 것이다. 이 법안의 통과로 80만 명에 달하는 영국의 노예들이 자유를 얻게 됐다.

노예제도폐지법이 통과되고 불과 사흘 후, 하나님의 정치가 윌리엄 윌버포스는 “영국이 노예제도를 통해 얻는 이득을 포기하는 날을 목도하고 죽게 하시니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라는 유언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2월 18일, ‘어메이징 그레이스’ 함께 부르자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잠언 3: 3~4).

윌버포스는 개인적 영달을 버리고 오직 주의 법만을 따름으로써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영원히 남길 수 있었다.

그는 기득권층에 맞서는 용기로 인해 모욕과 반대와 목숨의 위협을 받았다. 그러나 그런 행동을 통해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으며, 흑인들에게 ‘자유’라는 귀중한 유산을 남길 수 있었다.

열린성경연구회 ‘빛과 흑암의 역사’ 관계자는 “윌버포스는 영국 의회라는 전쟁터에서 불의에 맞서 싸운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며, 이런 점에서 그는 진정한 하나님의 정치가였다”고 말했다.

윌버포스의 전 생애는 ‘하나님의 법에 충실한 삶’이라고 압축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충실히 지켜나가는 것이 곧 나라를 살리는 길임을 말과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그는 헌신된 하나님의 사람 한 명이 부패한 사회에 얼마나 큰 빛을 비출 수 있는지에 대한 증거로 남았다.

또한 그의 영향으로 영국 젊은 정치가의 3분의 1이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됐다. 윌버포스의 전기를 지은 영국의 저널리스트 ‘가트 린’은 “한 사람의 맑은 영혼이 한 나라 전체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좋은 예”라고 적었다.

그런 윌버포스를 기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는 23일, ‘노예무역 폐지법’ 200주년을 맞아 윌버포스의 생애를 그린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개봉된다. 또한 미국복음주의협의회(NAE)도 2월 18일 주일에 맞춰 찬송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세계 모든 교회가 함께 부르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도 이번 주일, 모두 함께 손을 잡고 교회에 가서 윌버포스의 생애를 기리며 찬송가 4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원제: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을 불러보는 것은 어떨까.



▲ 영화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포스터
2007/10/30 23:41 2007/10/30 23:41
Posted by 마누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예배자의 온전한 모습으로 삶을 드리는 사람입니다
삶과 예배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서는
사람입니다. 지금 그 사람을 하나님이 예배자로 부르시고 계십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 곳에서 주를 예배하리라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 곳에서 나 주를 찬양하리라
누구도 헌신하지 않는 그 곳에서 주께 헌신하리라
누구도 증거하지 않는 그 곳에서 나 주를 증거하리라

내가 밟는 모든 땅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주의 보혈로 덮어지게 하소서
내가 선 이곳 주의 거룩한 곳 되게 하소서
주의 향기로 물들이소서

네 주님!! 이전에 나의 헛된 삶의 모습을 버리고
아무도 예배하지 않고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곳에서
또한 헌신하지 않고 증거하지 않는 그곳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온전한 예배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연약하고 부족하오니 이 시간 성령의 기름을 부으셔서 우리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내가 밟는 모든 땅 주를 예배하게 하소서
주의 보혈로 덮어지게 하소서
내가 선 이곳 주의 거룩한 곳 되게 하소서
주의 향기로 물들이소서

트리니티 워십 - 예배자..

예배에 관해 또다시 고민하는 요즘
예배자로 선 사람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던 중 은혜가 되었던 찬양

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위한 영상을 기획중이다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만들어야 하는가. 고민이 많이 된다.
기도하면서 준비하다보면 좋은 영상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 고민...

2007/09/01 22:35 2007/09/01 22:35
Posted by 마누
다 표현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다 고백못해도 나 고백하리라
다 알 수 없어도 나 알아가리라
다 닮지 못해도 나 닮아가리라

그 사랑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 얼마나 날 부요케하는지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그 사랑 얼마나 나를 감격하게 하는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나를 통해 이 땅 위에 표현하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시며, 더욱 깊이 알아가게 하시며,
하나님을 닮아 가도록 부르셨음을 고백하는 찬양이다.
오늘도 감격하며, 미련한 자를 지혜롭게 하시고,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난 부요한 자임을 깨닫고 감사드린다..

이번 주 여러가지 구상과 준비를 하면서
정말 머리가 복잡하고 정신이 없는 가운데
힘이 되는 찬양이다.

서울에 갔을때 트리니티 라이브 앨범을
기대하면서 구입했고 마음에 든다.
앨범의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곡을 작곡하고 작사 했을때의 마음은 충분히 느껴지는 앨범이다
커버나 다른 부분들을 보면 정말 성의 없다 싶을 정도 이지만..
곡이 좋으니 만족한다 ㅎ

예배자 라는 곡도 참 좋다.

위의 곡은 내가 예배인도를 하게 될때 함께 꼭 나누어 보리라.. ㅎㅎ
이렇게 다짐했던 곡들이 너무 많은데..
언제 다 나눌 수 있을까 ㅋ

2007/08/30 03:45 2007/08/30 03:45
Posted by 마누
밤중에 심심해서 한번 녹화해봄..


내가 주인 삼은 인트로 인데
박진모 님께서 채보한걸 그대로 연주해보았음.
2007/06/18 23:48 2007/06/18 23:48
Posted by 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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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던 앨범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2006년 앨범을 구입하였다.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에 광주시내로 급하게 차를 몰고 나가서 2장을 구입하였다.
나를 위한 한장의 음반 또 하나는 선물하기 위해..

예배음반관련 리뷰라고 생각하고 한트랙씩 소감과 감상을 적어볼 생각으로 포스팅을 시작한다.
먼저 아래는 음반의 소개글이다.

2007년은 부흥의 해입니다.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강력한 임재와 영광을 보았습니다. 이제 예배는 더 이상 종교적인 형식과 전통에 제한되어 있지 않고 삶의 전 영역으로 그 지평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는 것이 삶의 방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노래는 이제 더 이상 노래를 위한 노래가아닌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믿음의 고백으로 선포되고 있습니다.

예배인도자컨퍼런스2006은 2001년에 시작되어 매년 8월에 2박3일동안 진행되는 예배사역 전문 컨퍼런스입니다. 이 음반은 3일 동안 다양한 예배인도자들과 예배팀, 예배자들의 예배실황을 담은 것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1,300여명의 예배자들의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쉼과 회복 그리고 예배사역자로서 재충전되는 풍성한 은혜들이 이 예배에 담겨져 있습니다.

예배인도자컨퍼런스는 하나님과 예배자들 간의 새로운 언약의 자리였습니다.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찾는 예배자들 간의 친밀한 만남이 이루어지며, 많은 예배자들이 신부의 거룩한 옷을 입고 신랑 되신 예수님과 생명의 사귐을 갖는 시간들로 만족을 얻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쁨의 영이 넘치는 곳이었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는 영적인 만남의 장소였습니다. 그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가득한 1,300여명의 예배자들과 그 예배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기름부으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진정한 부흥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결과이며,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에 대한 생명의 반응으로 나타나는 부흥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온전한 예배는 영적인 부흥이며 온전한 부흥은 참된 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하나님 나라에서 그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는 예배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 음반이 그 영광스러운 일에 사용되는 축복의 도구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배인도자컨퍼런스2006의 실황음반에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누리고 보았던 예배와 부흥과 선교의 마음을 담아 모든 예배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 정말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예배인도자 컨퍼런스에 행하신 놀라우신 하나님과 이 음반을 통해 수많은 예배자들을 부요케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꿈꾸며..

2007년 2월 한국 다리놓는사람들 대표
조건회 목사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 

앨범은 총 2장의 시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컨퍼런스 의 음반이 언제나 그래왔듯이
여러명의 인도자들을 중심으로 분류되어 있는 구성이다.

먼저 CD1 의 앞부분 1번부터 8번 트랙까지
예배인도자는 강동균 간사와 전은주 전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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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균 간사

다리놓는 사람들에서 오랜 시간 예배를 섬겨온 강동균 간사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찬양과 경배학교, 예배인도자학교를 섬겨온 귀한 예배인도자이다.
학교사역을 통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를 세우는데 헌신된 그의 사역은
많은 사람들을 참된 예배자로 세워가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고 있다.
강력한 진리의 선포와 동시에 부드러운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함께 품어내는 그의 예배인도는
모범적인 예배사역자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다리놓는 사람들의 협력간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충신교회에서 청년예배 코디네이터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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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주 전도사

2003년 다리놓는 사람들 6기 예배인도자 학교를 수료하고
이듬해 싱어로 어노인팅 사역에 함께 한 전은주 전도사는 2005년 어노인팅 워십투어 2기에 참여한 후,
3기 워십투어에서부터 예배인도자로 사역하기 시작했다.
흔치 않은 여성 예배인도자로 특유의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전은주의 예배인도는 인도자가 먼저 하나님 앞에 깊이 예배하는 모습을 통해
회중들을 주의 임재 앞에 겸손히 나아오게 하는 힘이 있다.
2007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진학한 그녀는 현재 분당 선사교회에서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1. 예배를 여는 기도 / 강동균 간사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하는 기도를 드린다.. 하나님 안에서 참된 기쁨과 은혜를 누리길 원하는 기도
     주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

2.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어쿠스틱으로 시작되는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단조로운 리듬과 음율이 좋은 찬양이다.

3. 주 사랑 놀라와
    Shout! Praises! Kids! 3집에서 들었던 할렐루야 Your love is amazing 의 번안곡이다.

4. 주 앞에 엎드려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아멘.

5. 예배합니다 (완전하신 나의 주)
    찬미워십에 수록되어 있던 '완전하신 나의 주' 라는 곡이다.

6.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오직 주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주께로 나아갑니다..

7. 십자가
    트리니티 2007 년 앨범에서 처음 들었던 곡.. 굉장히 단순한 가사로 고백하게 하는 곡이다.

8. 돌아서지 않으리 (No Turning Back)
    예주전도단 캠퍼스 워십 2집에 수록되어있었던 돌아서지 않으리를 굉장히 리드미컬하게 편곡한 느낌이다. 일렉기타의 블루스 솔로가 굉장히 좋다
    템포도 빨라졌으며 강해졌다. 느낌이 좋았다. 약간의 컨츄리 풍이 느껴지는건 나뿐인가.. ㅎ

개인적으로 앨범상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트랙이 강동균 간사님과 전은주 전도사님의 트랙이다.
뭐 아무튼 개인적인 느낌은 서로 다른 것이니 절대적으로 주관적인 느낌이라는 것을.. 알아주기를..
그 주관적인 결정의 기준 까지도 주관적으로 설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ㅎㅎ
 
시디 1번의 트랙 9번부터 15번 까지는 예수촌교회에서 음악사로 섬기고 계신 강명식 음악사님이 예배인도자로 섬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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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식 음악사

한국의 대표적인 CCM 아티스트이자 예배사역자로서 예배인도와 강의, 컨서트 등을 통해 다양하게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는 강명식 음악사는, 2002년부터 꾸준히 예배인도자 컨퍼런스와 동역해오고 있는 신실한 사역자이다. 89년부터 주찬양선교단에서 사역을 시작했고 99년 1집 [The Way-길] 과 2003년 2집 [The Life-삶] 두 장의 솔로 앨범을 통해 생명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아티스트와 예배인도자로서 사역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강명식의 예배인도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회중들을 기쁨과 회복이 있는 주의 임재 가운데로 이끌고 있다. 현재 예수촌교회에서 음악사로 섬기고 있다.





9. 세상권세 멸하시러
     클래시컬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곡이었다.
     강명식 음악사님의 색깔이 강하게 드러나는 곡이 아닐까..

10. 주 다스리네
     주 다스리네.

11.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이곡은 참 좋아하는 곡이다. 그는 알파와 오메가 또 처음과 나중-!
      흥이 나는 곡 ^^

12. 유다지파의 강한 용사들아
     
13.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참 좋아하는 곡중의 한곡이다. 교회에서 지성소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 깊이 묵상하게 되었던 곡.

14.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독특한 세션으로 살짝 편곡된 곡이었다.

15. 할렐루야 마라나타
      어노인팅 6집을 처음 접했을때 나에게 큰 은혜가 되었던 곡.
      언제 들어도 은혜롭다. 강명식 음악사님의 곡이기도 하다.

강명식 음악사님을 좋아하고 존경하고 음악사님을 통한 예배도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곡이 어렵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개인적인 예배를 위한 곡으로 (찬양을 들으며) 적합할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대중의 교회에서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꼭 모든 세션이 갖추어지고 어느정도의 실력에 이르러야만 할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경험상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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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2 의 예배인도를 맡으신 분은 어노인팅 4집의 예배인도로 나에게 익숙했던 오재성 목사님과 주영광 목사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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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성 목사

강하고 힘이 넘치는 오재성 목사의 메시지와 예배인도는 청소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대를 어우르는 놀라운 사역을 보여주고 있다.
91년 다드림선교단 간사로 사역을 시작한 오재성 목사는 1998년 온누리교회에서 ‘화요성령집회’를 통해 교회 안에 찬양과 경배사역을 적용하는데 성공적인 사역의 모델을 보여주었으며 2001년에는 화요성령집회의 멤버들과 함께 YES팀을 만들어 1집 [만족]을 출시하였다. 2004년 어노인팅 4집의 예배인도를 맡았고, 2002년부터 매년 예배인도자컨퍼런스의 예배인도자로 섬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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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광 목사


2004년 발표된 예배실황 앨범 [워십퍼스]의 예배인도자로 우리에게 알려진 주영광 목사는 한국교회의 예배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온 예배인도자이자 작곡가이다.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한 후 목회의 비전을 품고 사역하고 있는 그는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 '전능하신 주' 등 예배 안에서 강력한 선포와 하나님을 향한 내면의 열정을 쏟아내는 주옥같은 예배곡들을 작곡하였다.







1. 오셔서 다스리소서
    산과 시내와~

2. 완전한 사랑 보여주신
    개인적으로 난 이곡을 좋아하지 않는다 ㅋ 이유는 단 하나다 가사가 너무 빨라서 나도 잘 부르지 못하고 가사의 전달이 명확하지 못한것 같다 하지만 후렴구는 좋아한다. 예수 좋은 내 친구 내 곁에 계시네^^

3. 458
    어쿠스틱 기타의 퍼커시브 주법과 신디의 보이스 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날이 갈수록 주의 사랑이 광명하게 비치고-!

4.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앞곡과 같은 곡이지만 다른 느낌으로 찬양하는 이곡은 가사의 깊은 묵상을 하게 하는것 같다

5. 아버지 기다립니다
    아버지 기다립니다 아버지 안아주소서 아버지 품어주소서

6. 모든 상황 속에서
    최근 몇주간 나에게 너무나 많은 은혜를 안겨주었던 곡..

7.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앞곡에 이어서 후렴만을 찬양한다.

8. 주 앞에
    이번 앨범의 특징인것인지.. 블루스틱한 스케일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다.
    오 위대한 주님

CD2 의 9번 트랙부터의 예배인도자는 너무나도 친숙한 어노인팅의 박철순 간사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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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 간사

1989년 임마누엘에서 사역을 시작한 박철순 간사는 다리놓는사람들 예배 사역팀 사역과 어노인팅의 사역에 이르기까지 지난 10년 이상 찬양과 경배사역에 전념해온 예배인도자이다.
집회사역과 학교사역 등 폭넓은 사역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의 사역은 2001년과 2002년에 예배실황을 담은 [어노인팅 1집, 2집] 앨범에서 기쁨과 열정이 충만한 예배를 인도 하였고, 교회 찬양팀을 돕기 위한 실제적인 강의를 통해 전국을 다니며 예배인도와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다.






9.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언제 들어도 언제 찬양해도 마음에 힘이 되는

10.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는 주.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를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11.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주-님께
      간단한 가사로 예배로 나아가게 하는 곡.

12.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너무나도 잘 알려진 Above all .

13. 주님의 긍휼
     부흥 앨범에서 처음듣고 그냥 그렇게 지나쳐버린 곡이었는데 다른 앨범에서 들으니 감회가 새롭고 또 다른 은혜가 느껴진다. 시원한 스트로크!와 일렉기타 소리로 시작하는...

14. 모든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모든 민족과 방언들 가운데 할렐루야
보너스 트랙!?

15. 마음의 예배 - 전은주 전도사
      스트링과 어쿠스틱으로만의 반주로 혼자만의 예배로 이끄는 듯한 마음의 예배 트랙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주관적인 기준으로 가득한 리뷰임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제가 매우 좋아 하는 앨범이고 한번은 리뷰를 적어보고자 글 씁니다.
다들 앨범 꼭 사서 들어보시길.. ^^

ps. 3월 14일부터 적기 시작한 글이 오늘에서야 발행되는군요..
게으르즘이 심각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_ㅠ
2007/03/28 14:39 2007/03/28 14:39
Posted by 마누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문한 어노인팅 6집 DVD 꼭 사고 싶었던 DVD 이기에 인터넷보다 매장에서 직접 사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아서 매장으로 일주일간 연락해보았지만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 대답밖에 들을 수 없었다. 그리하여 출시된지 일주일째 되는 17일 갓피플몰에서 주문하였다.
18일 집으로 도착한 어노인팅 DVD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렉트로 감상하며 도전 받고 은혜받았다. 후훗!!

그리고 EXTRA 자료들!!
어노인팅 6집 예배에 관한 다큐와 메이킹 커멘트와 이지음형제님의 어쿠스틱 가이드
알찬 구성과 은혜로운 앨범이 어우러져 정말 좋았다.
이글을 리뷰 형식으로 써보려했지만 게으른 바람에 리뷰준비는 하지 못하였다..
오늘 저녁에 리뷰 형식으로 다시 포스팅 할예정이므로 기대를 부탁합니다 후후..
2006/10/26 09:29 2006/10/26 09:29
Posted by 마누
오래전 바로 오늘
위대하신 하나님
기뻐하셨죠
당신때문에
하나하나 빚으시며
흐뭇해하셨지요
너무나 예쁜 당신의 모습 보며

어쩜 하나님 솜씨도 좋으셔라
이렇게 아름답게 당신 만드셨으니
기뻐하고 계신 하나님 느끼나요
기쁜 당신의 좋은 날에

사랑하는 사람들
한자리에 모여서
당신을 위한 노랠 부르죠
행복해 보이네요
당신의 웃는 모습
언제까지나 간직하며 살아요

하나님 닮은 당신은 아름답죠
그분의 지으심대로 이루어가요
단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기쁜 당신의 좋은 날에
2005/11/16 16:16 2005/11/16 16:16
Posted by 마누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쉬지 않고 지켜보신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이 세상 그 무엇 그 누구보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너와 같이 있고 싶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 분
광야에서도 폭풍중에도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 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신 단다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게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찬양을 듣던 중.
2005/11/03 20:01 2005/11/03 20:01
Posted by 마누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50D DIGITAL | Auto W/B | 1/800sec | F10 | 55mm | ISO-100

photo by manu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350D DIGITAL | Auto W/B | 1/100sec | F10 | 55mm | ISO-100

photo by manu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곳에서 만난다면
슬프던 지난 서로의 모습들은 까맣게 잊고
다시 인사할지도 몰라요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 푸른 강가에서 만난다면
서로하고프던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그냥 마주 보고 좋아서 웃기만 할꺼예요


그 고운 무지개속 물방울들처럼 행복한 거기로 들어가
아무 눈물없이 슬픈 헤아림도 없이
그렇게 만날 수 있다면 있다면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푸른동산에서 만난다면
슬프던 지난 서로의 모습들을 까맣게 잊고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2005/09/10 12:23 2005/09/10 12:23
Posted by 마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앨범자켓

9월 8일 수요일밤 예배를 드린후 저녁..
앨범을 선물받았다.
집에 가면서 차에 있는 CD플레이어로 열심히 들어보았다.
가사가 너무나도 맘에 와닿는.. 그런 앨범이었다.
내가 아는 노래는 없었지만.
가사가 너무 좋아 계속 듣고 있다.
특히 '기도의 능력' 이라는 곡이 너무 좋았구 '우리를 위한 시작' 이라는 곡도 참 좋았다.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듯한 가사내용..
은혜스러운 앨범이었다.
처음 접해본 컨티넨탈싱어즈 앨범.. 좋다!!!


'우리를 위한 시작(End of the beginning)' [6:17] 들어보기
클릭

가사보기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1] Power Up [3:04]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2] Joy(To the world) [4:52]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3] 새로운 기회(Second Chances) [3:55]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4] 내게 다가와 주세요(Small Enough) [4:19]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5] 기도의 능력(There is Power-New Version) [2:58]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6] 우리를 위한 시작(End of the beginning) [6:17]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7] 주 나의 생명(Jesus is Life) [3:34]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8] 구속(Shakles) [3:15]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09] 한없는 사랑(No Greater Love) [4:34]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10] 회복하소서(Revive Us) [4:06]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11] Speechless(미국컨티넨탈-보너스 트랙) [5:07]
한국컨티넨탈싱어즈 - [XP3 #12] The Call(미국컨티넨탈-보너스 트랙) [4:25]
2004/09/10 02:19 2004/09/10 02:19
Posted by 마누

행복합니다^^
요즘은 행복하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하지만 조만간 다시 웃을겁니다. 저에겐 웃고 행복한 모습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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