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VTS 튀르키예 비전트립 헌신예배 대표기도

  • 29th Jun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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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며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저희를 지키시는 하나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를 이곳에 불러주셔서 함께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서 주장하시어 주님께서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논리와 생각에 의해 살아갈 때가 있는 나약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진리가 무엇인지 누구인지 알게 하시고, 십자가 보혈의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온갖 죄 된 것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면서 범한 죄가 있다면 주님 용서하여 주시고, 저희 들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영화롭게 하며 또 그것을 기뻐하기 위해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그 목적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한순간 한순간의 삶을 살게 하시고, 우리를 기도케 하시고 예배케 하시는 이도 주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의 비전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살게 하여주시옵소서.

튀르키예 비전트립 헌신예배로 드립니다. 그곳에 가서 있는 일정동안 바울과 동역자들의 전도여행을 통해 세워진 교회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초대교회가 있던 장소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며, 바울의 여정을 깊게 생각해 보게됩니다. 주님께서 우릴 위해 준비해주신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다녀올 수 있기를 원합니다. 부어주실 은혜과 체험들을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셨던 그 곳에서 먼 시간을 지나 우리에게 전해질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길 원합니다. 참여하는 모든 청년들과 인솔자들이 그곳에서 뿐만 아니라 트립을 마치고 돌아와, 느꼈던 모든 것을 행하고 또 전하며 살아가는 귀한 복음의 전달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7박 9일 기간 동안 좋은 날씨를 주시고, 아프거나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남아 있는 가족들 그리고 학교와 직장, 교회 또한 평안하게 하시고 이 모든 은혜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비전트립팀을 위해 기도로 물질로 도와주시는 귀한 손길들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들을 잊지 마시고 커다한 은혜와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많이 옵니다. 메마른 영혼에 단비가 내리듯 이 비처럼 오늘 예배를 통하여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내려주시기를 원합니다. 주의 말씀으로 우리의 속 사람이 더 새로워 지기를 원합니다. 또한, 저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속에서 비전트립을 통해 우리에게 부어주실 그러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의 믿음을 굳건히 세워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실 강도사님 영육간에 항상 강건케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하나님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