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음, 글모음 초심 5th December 2020 1 min read 초심을 지키고 있다. 옛날에 나태했던 모습 그대로. 모든 초심이 다 열심히 하는건 아니다. 그동안 너무 열심히 했으니 쉬어가자. 이전 글 최선 다음 글 뒤끝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말모음, 글모음 2024.08.19 반듯하고 말랑말랑한 사람 말모음, 글모음 2023.08.31 열심히 하자 말모음, 글모음 2023.05.30 꽃길 말모음, 글모음 2023.02.06 일하기 싫다 말모음, 글모음 글 더 보기 전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