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1st October 2020
오피셜 시크릿 (Official Secrets, 2019)

개빈 후드 감독이 연출한 실화 기반의 정치 스릴러 영화이다.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영국 정보기관 GCHQ에서 근무했던 휘슬블로워 캐서린 건(Katharine Gun)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캐서린 건(키이라 나이틀리 분)은 미국과 영국 정부가 이라크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협조적인 회원국들을 불법적으로 협박하려는 계획을 담은 비밀 문서를 우연히 접하게 된다. 이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그녀는 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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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모음, 글모음
  • 24th August 2020
이해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서로가 잘못한 것에 대해 미안해 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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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모음, 글모음
  • 17th March 2020
no-blame culture

when you screw up, you want to identify the person. it’s how the human mind works. but we have a no-blame culture. we blame the problem rather than the person, which is easier said than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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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모음, 글모음
  • 24th December 2019
태도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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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모음, 글모음
  • 22nd October 2019
You can never do anything by half.

적당히 해서는 안돼!적당히 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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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모음, 글모음
  • 2nd September 2019
비스듬해질테다

비스듬해질테다 기울어질테다삐뚤어질테다삐딱선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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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th July 2019
90년생이 온다

대학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개발하기 위해? 인격이나 교양을 쌓기위해? 왜 가야할까?대학은 일개 취업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가? 대학에 가려고 하는 학생들도 같은 생각으로 대학에 가려고 할까? 학생들이 대학에 가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변해버린 것은 세대가 아니라 시대가 아닐까? 세대가 변하여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시대가 변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주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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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 15th July 2019
뉴 암스테르담

한 단어로 표현하면 ‘힐링’. 주인공은 이상주의자.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것 같은 그런 사람. 모든 생각과 목적이 도덕적, 사회적 이상에 있는 사람. 줄거리는 그냥 동화라고 해야하는 메디컬 드라마로 포장된 휴머니즘 드라마. 고구마 팍팍 먹여주는 드라마는 아니라서 인기는 없을까나. 억지 감동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세상에 저런 병원이 어디있어? 라는 소리를 들을것 같다. 다시 생각해봐도 현실성이 너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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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모음, 글모음
  • 11th April 2019
좋은 책은 일단 사둔다

좋은 책은 일단 사둔다마음에 드는 책이 생기면 일단 사고 본다. 가지고 있는 책을 다 읽었을리는 없지만 일단 사둬야 나중에 보고 싶을때 골라 볼 수 있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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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 30th September 2018
GOLF 7세대 GTD 7만키로 주행후기..

2016년 1월 29일에 GTD를 구입했습니다.당시 Extream 버전이라며 기존 GTD 에서 몇가지 옵션이 달라진 버전이 나왔죠 딱 10만원 차이나는. 시트가 직물이며, 19인치 휠이 끼워져있고 우퍼스피커가 장착되어있습니다. 현재까지 7만키로를 주행하며 느낀 점을 마구잡이로 적어봅니다. 내년 1월 말에 보증이 끝나겠군요.. 세차장에서... (차량번호는 합성입니다.)1. 주행 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기존에 i30 초기 모델을 탔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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