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연출한 블랙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희곡 God of Carnage를 원작으로 하며, 주로 한 아파트 안에서 벌어지는 대화를 담은 영화다.뉴욕에 사는 두 부부가 그들의 자녀들 간에 일어난 싸움을 해결하기 위해 모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페넬로페와 마이클 롱스트리트(조디 포스터와 존 C. 라일리 분) 그리고 낸시와 앨런 카울리(케이트 윈슬렛과 크리스토프 왈츠 분)는 처음에는...
Read More개빈 후드 감독이 연출한 실화 기반의 정치 스릴러 영화이다.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영국 정보기관 GCHQ에서 근무했던 휘슬블로워 캐서린 건(Katharine Gun)의 실화를 다루고 있다.캐서린 건(키이라 나이틀리 분)은 미국과 영국 정부가 이라크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협조적인 회원국들을 불법적으로 협박하려는 계획을 담은 비밀 문서를 우연히 접하게 된다. 이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 그녀는 이 문서...
Read Morewhen you screw up, you want to identify the person. it’s how the human mind works. but we have a no-blame culture. we blame the problem rather than the person, which is easier said than done.
Read More적당히 해서는 안돼!적당히 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Read More대학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개발하기 위해? 인격이나 교양을 쌓기위해? 왜 가야할까?대학은 일개 취업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가? 대학에 가려고 하는 학생들도 같은 생각으로 대학에 가려고 할까? 학생들이 대학에 가려고 하는 이유가 뭘까?변해버린 것은 세대가 아니라 시대가 아닐까? 세대가 변하여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시대가 변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주어진 ...
Read More한 단어로 표현하면 ‘힐링’. 주인공은 이상주의자.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것 같은 그런 사람. 모든 생각과 목적이 도덕적, 사회적 이상에 있는 사람. 줄거리는 그냥 동화라고 해야하는 메디컬 드라마로 포장된 휴머니즘 드라마. 고구마 팍팍 먹여주는 드라마는 아니라서 인기는 없을까나. 억지 감동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세상에 저런 병원이 어디있어? 라는 소리를 들을것 같다. 다시 생각해봐도 현실성이 너무 없...
Read More좋은 책은 일단 사둔다마음에 드는 책이 생기면 일단 사고 본다. 가지고 있는 책을 다 읽었을리는 없지만 일단 사둬야 나중에 보고 싶을때 골라 볼 수 있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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